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 버지니아 주의 민심을 듣기 위한 일정 시작하다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28일부터 Wise ( Virginia South West) 부터 6일동안 버지니아주의 각 지방을 순회 하면서 14개의 이벤트에 참석하면서 버지니아 주민들의 정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하고 민주당, 공화당이 서로 힘을 합해서 주민의 창업을 돕고, 직업을 창출하며, 재정적인 책임을 회복하며, 학자금 융자금에 대한 짐을 덜어 주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상원의원은 6일동안 적어도 133지역을 돌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떻게 하면 버지니안들이 더 질적인 면에서 향상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정부측의 입장과 또 시민의 입장이 되어 함께 조율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상원의원실 대표기자, 데이브 터너는 밝혔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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