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탈환 기념식” 센터빌, 스파월드에서 5월 30일 열릴 예정

2014-04-29 12.11.48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은 29 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동해 탈환 기념식”에 대한 브리핑에서 “지난 목요일(현지 시간, 24일) 주 지사가 동해 병기 표기 법안에 서명한 사실을 한인사회에 널리 전해지기를 바란다는 취지를 마스덴 상원(D)의원을 통해 전해 왔다” 고 말했다.
오는 5월 30일 센터빌의 스파월드에서 열릴 기념식에는 그 동안 동해병기 표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사단법인) 한국인의 목소리의 피터 김 회장은” “한국인의 목소리”와  워싱턴 중앙일보, WKTV(워싱턴 한인 TV), 라디오 1310ZAM 과 워싱턴 한국 일보가 공동 주최하여 기념식을 성대하게 거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 김 회장은 “이 행사를 위해 버지니아 주 지사와 부 지사에게 초청장을 보낼 예정이며 동해 탈환의 3대 주인공(데이빗 마스덴 상원의원(D), 리차드 블랙 상원의원(R), 팀 휴고 하원의원(R) ), 법무 장관, 140명 상. 하원 의원, 그리고 연방 상원의원인 마크 워너의원과 팀 케인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 호영 주미 대사가 참석하고, 지역의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터 김 사단 법인 한국인의 목소리의 회장은 “이번 동해 병기 표기에는 우 회창 노인회장을 비롯해서 워싱턴 지역의 노인들이 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두시간 떨어진 리치몬드 시를 향해 가고 오면서 미국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목소리를 드 높여 한인들의 위상을 드 높이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우회창 노인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세월호” 참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말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 회장은 “지난 2년동안 피터 김 회장과 은 정기 상임 위원장을 도우며 열심히 동해 병기 표기를 위한 그 긴 여정에 이제는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겠다”고 말했다.
피터 김 회장은 “이번 기념식은 아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며 한 달 여 남은 기간 동안 착실히 준비해서 한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파티가 될 수 있도록 해 보자”고 말했다.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동해 법안 서명식 및 전달식”에는 이미 버지니아 주 지사가 친필 사인을 한 법안과 직접 사인한 펜이 공개될 예정이며 내 .외 귀빈들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3인방 상.하원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피터 김 회장은 누구든지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 주의 모든 한인이 다 참석 할 수 있으며 자원 봉사자도 구한다.
이번 기회에 워싱턴 지역의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스파월드는 이 행사를 위해서 장소와 음식을 협찬할 예정이며, 이 기념식의 행사 위원장으로 은 정기 상임 위원장과 스파월드 대표 이 상건씨가 내정되었다.
준비 위원회로는 워싱턴 한인 통합 노인회, 한미 여성 재단, 호남 향우회가 이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할 것이며 이 행사를 위해 후원( 행사 비용과 3 인방 후원금)으로 도움을 주실 분들은 피터 김 회장 또는 은 정기 상임 위원장에게 연락 하면 된다.
피터 김 회장은 “이제까지 걸어 온 길을 생각하면서  이 시점에 이르니 가슴이 먹먹해 진다고 말하며 그 동안의 힘들었던 노고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묵묵히 해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로 잘 한 일, 제일 보람된 일을 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 하다”고 말했다.
은 정기 사무 총장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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