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 주의보 발령, 동북부 지역, 비행기 22,000 편수 결항 또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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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구글에서 모셔옴)

워싱턴에서 보스턴 지역까지 그 영향을 미치게되는 겨울 대설 주의보에 따른 기상 악하로 인해 적어도 22,000 비행기 편수가 결항을 하고 1000편의 비행기가 연기 되는 사태를 빚게 되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밝혔다.

물론 주의보 권역안에 있는 학교나 관공서, 그리고 오늘 상원 전체회의에서 동해 표기 병기안에 대한 의결회의도 오는 목요일(23)로 연기 되는 등 지금 워싱턴은 대설로 인한 사고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예비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이렇게 비행기가 결항이 되고 또 연기가 되므로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워싱턴 덜래스 공항 관계자는 수요일(22)일에 450편을 증편해서 운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람은 적어도 40-50mph로 예상하고 있으며 눈은10cm정도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산간 지역에선 더 많은 눈이 내리고 또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뿐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으로 내려갈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 보고 있다.

[Kcnn-News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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