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책 연구소(Civita), 북한 인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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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현 기자

 

지난 22-23 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노르웨이 정책연구소 시비타(Civita) 가 주최한 북한 인권 회의가 노르웨이 베르겐 시와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 에서 열렸다.
이 회의가 개최되게 된 이유는 22일 베르겐에서 노르웨이 예술가 모르턴 트라버크 씨가 북한관련 공연을 하고 있어 시비타에서도 이와 같은 기간에 북한인권을 알리기 위해 같은 날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 스피커로 발취된 라지브 나리얀 (Rajiv Narayan) 씨는 국제인권 단체 국제엠네스티의 전 동아시아 조사관을 지냈으며 그는 작년에 출범한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내용과 국제 사회가 북한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재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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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단체를 준 북한인권- 유럽연합( EAHRNK) 공동대표 마이클 글렌다닝 ( Michael Glendinning) 은 그룹의 설정 목적과 현재 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비비씨 월드 라디오 방송을 한국어로 개편하기 위한 활동과 이 활동에 모든 국회위원들의 참석을 바라면서 매일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미국에 단체를 둔 LINK 의 박석길 정보 전략 부장은 현재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정치, 교육 변화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단체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마지막으로 현재 영국에 살고있는 탈북난민 이며 북한인권 – 유럽연합 의 코디네이터 박지현은 북한은 하나의 거대한 감옥 이라며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고 그녀는 북한의 성분 시템, 세뇌교육 그리고 언어의 자유, 이동의.자유 , 믿음의.자유가 없는 세계 유래에서 찾이 볼수 없는 나라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북한여성들의 아픔과 인신매매 , 임산부들의 고통 그리고 중국인 부와 북한 여성인 모를 둔 아이들의 아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였다.
이번 행사에는.학생 , 정치인 , 기업인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석을 하였으며 2일동안 진행된 행사에 이백여명의 관객들이 참석을 하였고 노르웨이 국영방송과 공영 방송, 신문들이 이 행사를 보도 하기도 하였다

코리일보 박 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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