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다국적 연대로 보코 하람 에 맞선다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프랑코아 핼랑드 가 주최한 회담에서 서 아프리카 각국  정상들과 미국, 영국 대표들을  초청해서 나이지리아 문제를  같이 해결하자고  했다고 AP 통신은 밝혔다.

이  회담에서  핼랑드 대통령은 보코 하람이 단지 지역적인 테러리스트들을 넘어 국제적인 테러리스트들로 인정해서 국가간의 국경의 안전을 더 강화하고 지역적인 안전을 위해서 국제적인 정보 시스템을 서로 공유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현재 알카에다가 국제적인 테러리스트로 간주 되어 그들에 대해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나단 굿럭 대통령은 지난 4월 14일 나이지리아 여학생 276 명을 납치한 보코 하람을 소탓하기 위해서 이웃 국가들의 협조를 호소했으며 그는 전 나이지리아 국민과 세계인들을 향해  반드시 여학생들을 모두 구해 내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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