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 another Lie: Trump on Military Pay

크리스마스 때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에게 깜짝 위문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이제까지 어느 대통령도 10년도 넘게 군인들의 월급도 인상해 준 적이 없는데  트럼프 대통령 이 가장 큰 월급인상 중의 하나로 10% 인상을 해 주겠다고 공언한 것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또 한번의 거짓말을 했음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그가 공언한 군인들 월급 인상 부분은, “..you just got one of the biggest pay raises you’ve ever received … You haven’t gotten one in more than 10 years — more than 10 years. And we got you a big one. I got you a big one. I got you a big one.

“They had plenty of people that came up. They said, ‘You know, we could make it smaller. We could make it 3 percent. We could make it 2 percent. We could make it 4 percent.’ I said, ‘No.  Make it 10 percent. Make it more than 10 percent.’ Because it’s been a long time. It’s been more than 10 years. It’s been more than 10 years.”그 어느 누구도 지난 10년동안 월급 인상을 해 준 대통령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한 것과 10% 인상해 준다고 해 놓고서는 2.6% 인상에 그친 것을 확인한 Politifact는 “Pants of Fire” 로 표현하기도 했다.

국방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 30여년 동안 매년 월급 인상이 있었으며, 1981년 Ronald Reagan(40대) 대통령이 군인 월급을 14% 이상 인상해 준 것이 밝혀 졌으며, 오바마 대통령도 지난 2009년 4% 가까이 인상을 해 주었다.

트럼프의 거짓말은 이제 항상 팩트 체크를 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오는 다가오는 보궐 선거, (지역마다 차이가 있음)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참고로 버지니아주는 1월 8일 보궐선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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