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Boko Haram End by Starvation?

Photo from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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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현지시간) 나이제리아와 캐머룬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 그룹 보코 하람의 가장 무서운 적은 굶주림이었음이 최근 밝혀졌다.

뉴욕타임즈와 브레잇바트통신은 최근 보코 하람이 사람들을 유괴하거나 집을 태우지 않고 온갓 가축과 식량을 도둑질 해갔으며, 어떤 그룹은 숲에서 헤매다 나이제리아 군대에게 항복을 했다고 전했다.

나이제리아와 주변국가에서  보코 하람의 식품 유통을 막음으로서 그룹은 더 이상 식량이나 중요한 물품들을 쉽게 공급 받지 못했고 결국 주위에 있는 시민들에게서 식량을 빼앗는 방식으로 살아나고 있음이 밝혀졌다. 지난 2월 초까지 보코 하람은 약 4,200 마리의 소를 캐머룬에서 도둑질 했다.

물론 아직도 보코 하람은 꾸준히 성공적인 자살 공격과 습격을 하고 있고 주위나라들의 군대들은 아직 보코 하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또 보코 하람의 식품 도둑질과 지독한 가뭄으로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끝없이 생기는 주위의 난민때문에 나이제리아와 캐머룬의 사이가 많이 불편해 지고 있기도 하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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