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fires Spread to 3 States in the West, Kill 3 Fire Fighters, 1 in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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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wisp, Wash.

지난 주부터 시작된 화재로 워싱턴주, 오레곤주, 아리조나주의 접경지역이 계속적으로 번지는 불길에 주택과 상가가 불에 타고 있다.  이 불은 서부가 지나치게 건조하고 바람이 시속 35-40Mph로 불고 있어서 화재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국립공원을 끼고 있는 리조트와 주택이 심각한 위험에 빠지고 있다고 AP뉴스는 밝혔다.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산불이 번지고 있으며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 390,000 에이커를 전소시켰으며,수 백채의 주택과 상업건물도 전소시키며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현재 워싱턴주의 캐스케이드 산맥으로 계속 번지고 있으며, 화재진압에 나섰던 소방대원 3명이 사망하고 한 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는 특히 워싱턴주가 심각한데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US  Forest Service Chief인 탐 티드웰은 현재 캐나다와 호주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진압에 나섰다가 화마에 휩쓸려 사망한 3명의 소방대원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The U.S. Forest Service identified the deceased firefighters late Thursday as Tom Zbyszewski, 20, Andrew Zajac, 26, and Richard Wheeler, 31.

현재 워싱턴주의 체란 카운티의 주민 1,400명이 대피했으며, 39채의 주택과 28개의 상업건물이 전소되었으며 피해지역과 피해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3,000여명의 소방관이 투입되었고 26대의 소방용 비행기가 투입되었으며 계속되는 화재로 인해 워싱턴주를 비롯, 오레곤주, 아이다호가 긴장하고 있다.

그러는 중에도 아이다호주의 카미아에 살고 있는 암스트롱씨는 자신의 300에이커의 땅이 전소되었음을 알고,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곳을 살피던 중,  세 마리의 개가 화재로 죽은 한 마리의 사슴을 곁에서 어두워 질때까지 계속 지키고 있었으며, 혹시라도 죽은 사슴을 넘보는 약탈동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키고 있는 개들을 사진을 찍어 AP뉴스로 보내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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