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Fire Fans Fear into hearts of Iberians”

(Photo from Google Images)

지난 주말 포루투칼과 스페인 서부 지역의 고온 건조한 날씨는 결국 여기저기에서 산불이 발생하였고 유명 관광지역인 신트라와 카스키언 국립공원주민 350 여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서 700 여명의 소방관이 투여 되었고 6대의 소방용 비행기가 산불 진압에 나섰다.

18명의 소방관이 산불 진압 작전 중 부상을 입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지중해의 관문으로 비교적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후는 관광객을 위한 불러 들이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미국의 서부 지역의 산불과 유럽의 캘리포니아로 불리는 포루투칼의 산불은 모두 너무 고온 건조한 기후와 연관이 깊다.

스페인의 남부 지역은 이산화 탄소 배출을 억제하지 않는 한 2100 년쯤엔 사막화 된다는 연구가 있다. 이산화 탄소 배출은 지구 고온화를 부추기고 이로인해 이상기온은 산불등 각종 자연재해를 불러 오는 것으로 인해 세계 여기저기는 사막화 되고있다.

포루투칼엔 산불이 발생하고 스페인은 비가 내렸다.

지난해 10월 16일 발생한 산불로 포루투칼과 스페인 주민 39명이 사망했다.

가을 국립공원의 만추를 즐기는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관광객들은 이제 자꾸만 유실되는 역사 유적지와 스토리를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해야 할 지도 모른다. 한 사람 한 사람 더 환경을 지키고 자연을 보호하려는 조그만 움직임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즐김의 시간,그 기간은 점점 더 짧아 질지도 모른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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