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to Argentina : Obama says “a New beginning “

Photo from Google Images

Photo from Google Images

3월 23일 (현지 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쿠바 순방에 이어 아르헨티나를 방문했다.   아르헨티나 마크리 대통령은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은 우정을 표현한 즉, “gesture of friendship” 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밝혔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아르헨티나도 미국과 똑 같은 단계를 밟으며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세계를 향한 관계 정상화에 열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도착하자마자 아르헨티나 대통령 관저에서  현 국제 정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정부간의 불화등 몇 십년동안 미 해결 과제에 대한 서로의 견해를 피력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부부는 국빈으로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 부부의 환대를 받고,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항구를 내려다 보는 아르헨티나의 가장 큰 민속관에서 디너를 같이 했다고 덧 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청소년 협회 주관 타운홀 미팅에서 아르헨티나의 청년들의 ” 미국과 아르헨티나 관계 정상화” 에 대한 방법론의 질문을 받고, ” 최근 발생한 지카 바이러스를  미국과 아르헨티나가 서로 협조하여 과학적으로 원인 규명과 해결책, 즉, 백신을 개발한다면 그것부터 관계가 새롭게 증진되지 않겠는가” 라고 답을 했다.

아르헨티나의 지도자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기 자전거를 태워주겠다고 말했다. 마크리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한 번의 충전으로 250와트 전기 자전거가 적어도 30마일을 갈 수 있는 싯가 $1,600 불 자전거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대성당의 미사에 참석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은 아르헨티나 문화를 사랑하는 팬이라고 말하며,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음료인 에바 마테 차를 참 좋아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대학에 다닐때 마테 차를 언급한 아르헨티나 문학서적에서 늘 그것에 대해 동경해왔다. 그리고 부에노스에서 그것을 마셨을 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마크리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에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으로 지난 2015년부터 아르헨티나를 역동적으로 발전, 전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리일보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6,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