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Marines take down The Gunman On a Franch Train

 

 

A police officer works on a platform near a Thalys train of French national railway operator, SNCF, at the main train station in Arras, northern France, after a gunman opened fire injuring three passengers, Friday, Aug. 21, 2015. (AP Photo)

A police officer works on a platform near a Thalys train of French national railway operator, SNCF, at the main train station in Arras, northern France, after a gunman opened fire injuring three passengers, Friday, Aug. 21, 2015. (AP Photo)

 

8월 21일 암스텔담에서 파리로 가는 고속 열차에서 테러리스트로 보이는 모로코 출신의 26세의 남성이 승객들을 향해 총을 난사하자 사복을 입은 두 명의 미국 해병대 소속 군인들이 범인을 덮쳐 많은 승객을 구해서 화제가 되고있다.

범인이 쏜 권총에의해  해병대원 중  한 명은 총상을 입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하나 그 한 명이 두 명의 해병대원중의 한 명인지는 정확히 알 지 못한다고 했다. 이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하며 그가 쏜 총으로 맞은  세 명의 부상자들이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유럽의 테러리스트들을 감시하는  감찰관은 말했다. 그 범인은 테러리스트 명단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프랑스 정보국에서 계속적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중 한 명은 프랑스 배우인 진 휴스 앙글레드로 가볍게 손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두 명은 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이 가지고 있던 폭약등, 그가 가지고 있던 자동소총과 칼등 무기를 다량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은 그 기차가 다시 노선을 바꾸어서 파리의 북쪽으로 부터 115 마일 지점인 아라시에서 미 해병대원들이 그를 힘으로 눌러서 기차가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인계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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