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denies citizenships to its Veterans more than Civilians

(Photo from Google Images: courtesy to all the veterans )

11월 11일은 100주년 재향군인의 날, 법정 공휴일이다.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이 법정 공휴일로 제정한 후, 재향군인은 그가 누구든, 어디 출신이든, 명예로운 직업이었다. 그리고 이민권자로서 시민권을 받기 전에 즉, 영주권자가 군에서 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었던 지난 클린턴이나 부시 행정부 때의 믿음을 가지고 군복무를 하는 영주권자 자녀들이 갖게 되는 불이익 중의 하나가 바로 “시민권을 신청했을 때 거부율이 높다”고, 최근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Tulsi Gabbard씨가 캘리포니아의 재향군인들과의 만남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힌 바, Politifact.com 에서 과연 그녀의 말이 사실인것인가에 대해 확인한 결과 그녀의 말이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

Tulsi Gabbard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는 당연한 사실앞에서 마치,”도어에 한대 얻어 맏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향군인 중 한 사람이 만약에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자신의 본국으로 송환된 재향군인들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의 재향군인들을 미국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Tulsi Gabbard (사모아 출신 인도계 미국인, 하와이 주 제 2지역 하원의원, 민주당 부원내대표))자신이 National Guard Major 출신이어서도 잘 알지만, 영주권자를 보유한 군인이 시민권자를 신청할 때 서류 심사를 군 소속 영관급 이상이 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 영주권자에 대해서 심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심사대상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여러가지 불 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첨언했다.

2016년 9월 이후로 새로운 지원자를 받지 않았지만 기존의 군인들이 퇴역후, 또는 군에 있을 당시에 시민권을 신청하여 기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 시민권자인 경우, 군에서 명예 퇴직을 권유하고 있다고 Nancy Gentile Ford,(History professor at Bloomburg University of Pennsylvania )가 말했다. 이어 그녀는 미국역사를 통해서 볼 때, 이제까지 모든 전쟁에서 이민자들이 참전하여 국민을 보호하고 나라를 구했다고 말하며, 비 이민자나 영주권자가 군인이 되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어 왔다고 덧 붙였다.

Tulsi Gabbard 의원은 또 2019년 1사분기 회계년도 기준, 영주권을 소유한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기각률은 11.2%로 밝혀졌다고 말하며, 트럼프 정부 들어 더 많은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율이 상승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2016년때 신청했던 서류보다 더 많은 서류를 첨삭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것도 덧 붙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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