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Airlines Faces $10M in Lawsuit through Claims of Racism

(Photo by Corih Kim)

Eric Murdock , FMR NBA Star 가 United Airlines 를 상대로 승객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대우”에 대해 $10million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USA Today 지에 따르면 지난 7 월 13 일 머독 씨는 아들과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뉴저지 주 느왁행 유나이티드 Flight 1537 기 를 탑승했는데 공교롭게도 아들은 비상구 옆에 자리를 잡고 그는 다른 자리에 앉게 되자 승무원(백인 여성)에게 아들과 함께 같이 앉을 수 있도록 아들 옆에 비어 있는 비상구 좌석으로 바꿔 줄 것을 요구 했다.

그 승무원은 그 자리로 바꿀 경우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머독씨 에게 말하면서 얼마를 더 지불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그 여자 승무원은 그 자리를 비워 두워야 한다고 말 한뒤 30분 후에 백인 여성에게 그 자리를 내 주었다.

그러자 머독씨가 이에 항의하고 옆에서 이를 보며 비디오를 찍고 있던 흑인 여성 승객, Williams 씨가 승무원에게 머독씨에게 차별 대우 하지 말라고 말하자, “남의 일에 간섭 말라” 고 큰 소리치며 윌리엄스의 전화기를 뺏으려고 하고, 머독씨의 전화기도 뺏으려고 했다.

비행 중 음료 서빙 중에도 그 승무원이 머독씨에게 “going to boycott” 하려면 하라고 모욕적인 대우를 했다.

느왁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TSA 무장 직원이 머독씨와 윌리엄씨를 강제 호송해서 데리고 갔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무혐의로 풀려났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이번 소송에 대해 어떤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채 이 일에 대해 먼저 조사하겠다고 말하며, 유나이티드 는 프로페셔널리즘으로 승객을 대하며 어떠한 인종차별 적인 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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