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Whistleblower is a CIA Agent

워싱턴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내부고발자에 의하면, “지난 7월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전화를 해서 Joe Biden의 아들인 Hunter Biden (우크라이나 소재 천연가스 회사 이사장 역임; 2014-2019, 공화당 측은 아버지 조 바이든의 영향으로 우크라이나 천연가스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차이나와 관계에서도 아버지의 영향력으로 은행과 딜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을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다”며 백악관이 이를 쉬쉬하며 덮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트럼프는 스파이, 또는 내부고발자에 대한 처리 문제에 대해 “Second hand” 정보라는 식으로 일축하며 옛날의 스파이와는 달리 지금의 스파이는 다르게 처리한다고 그의 트윗에서 밝혔다.

오늘 밝혀진 Trump와 Volodymyr Zelensky, The President of Ukraine 과의 통화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Biden”을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 문제는 심각한 국가 안보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내부고발자가 트럼프를 고발한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공화당 측과 대통령은 이에 대해 믿을 만한 정보가 아니라는 식으로 얼버무렸으며, 전화통화로 인해서 대통령이 탄핵감이 된다는 것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이라고 말했다. (Sen. Linsey Graham)

하원 대변인 낸시 팰로시는 “It’s not about politics, it’s not about partisanship, it’s about patriotism” (정치,당파에 대한 것이 아닌 애국심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하여 내부고발자에 대한 백악관의 사실무마설에 대해 한 사람의 불평으로 일축시키려고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이번 일은 그 내부고발자가 CIA 우크라이나와 동유럽 쪽의 전문가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내부고발자에 대한 불신에 대해 모든 공화당 친 트럼프 의원들이 침묵하기 시작했다.

워싱턴 정가의 민주당이 다수당인 하원은 지금 트럼프를 탄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낸시 팰로시 하원 대변인은 오늘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헌법을 준수해야하는데 그것을 어겼다고 말했다. 외국의 힘을 빌려 오는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선되기 위해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유력시 되고 있는 민주당 후보 Joe Biden에게 불리하게 하려고 했다고 CNN 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내부고발자를 잘 아는 최 측근들은 그가 백악관에 관해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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