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Grounds all Boeing 737 Max 8

 

American Airlines Boeing 737-800 with aircraft registration N801NN seen in Caracas Simón Bolívar International Airport, Venezuela. American Airlines connects Miami USA to Caracas Venezuela on daily basis. American is the world’s largest airline with 951 aircrafts. The aircraft has a seat configuration of 16 recliner seats first class, 48 Main Cabin Extra with more legroom and 90 Main Cabin. (Photo by Nicolas Economou/NurPhoto via Getty Images)

3월 13일(현지 시간)Trump 는 오늘 모든 Boeing Max 8,9에 대해 운행 정지 명령을 내렸다.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Lion Air (Boeing Max 8) 사고가 있은 후, 5개월 안에 다시 이번엔 이디오피아에서 발생한 Ethiopian Airline Flight 302 (Boeing Max 8) 사고후 대통령이 보잉사 대표와 전화 후 내린 결정이다.

이번에 Boeing Max 8,9 가 그라운드 되면서 적어도 $1billion~$5billion 불 정도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월스트릿 펌의 Melius Research and Jefferies 가 밝혔다.

지난번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사고는 자동안전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FAA 와 보잉사는 이 문제를 오는 4월까지 해결한다고 밝힌 바 있다. 비행기가 그라운드 되므로서 해당 항공사에서 보잉사에게 비행기 운행을 못하므로써 발생하는 손실액을 청구할 계획이다.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Boeing Max  를 운행하고 있는 사우스 웨스트 항공사는 34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는 24, 유나이티드는 9 을 운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라운드 되므로서 이들 노선을 다른 비행기로 대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기존 이들 노선의 여행객을 충당하기엔 턱 없이 부족하다.
대형 손실액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항공사 중의 하나인  Norwegian Airlines은 18대가  운행정지 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실액을 보잉사에게 청구하겠다고 항공사 대표가 밝혔다.
Boeing (CEO Dennis Muilenburg) 사 대표는 737 Max 비행기의 운행정지에 대해 보잉사가 비행기를 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안전” 이라고 말하며, 이번 사고에 대한 원인 파악과 아울러 안전강화에 더 역점을 두고 비행기 제작에 임할 것이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일요일 사고 발생후 즉각적으로 운행정지를 내리지 않은 보잉사에 대해 안밖으로 비난의 소리가 높다.
이번 사고후, 중국이 맨 먼저 모든 보잉사 비행기에 대해 운행정지를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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