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ite House Initiative AAPI launches Bullying Prevention Program

Kiran Ahuja, The White House AAPI Initiative Director

Kiran Ahuja, The White House AAPI Initiative Executive Director

 

10월 14일 백악관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더스 ( AAPI) Initiative 의 수장인 키란 아후자 와 시크 동맹 과 아시안 태평양 엔터테인먼트 동맹(the Sikh Coalition and the Coalition of Asian Pacifics in Entertainment)이 함께 주도한 “AAPI Bullying Prevention Public Awareness Campaign”을 시작함에 앞서,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널리 알려 마이노리티로서 학교에서나 일터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줌과 동시에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인종 차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불식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프레스 컨퍼런스 콜이 있었다. 그 자리엔 마크 혼다 ( D-17민주당_캘리포니아, Founder and Chairman, Congressional Caucus to End Bullying )과 키란 아후자 (Executive Director, White House Initiative on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몰릭 판촐리 (Member, President’s Advisory Commission on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와 50여개의 조직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에서 메인 호스트인 키란 아후자 백악관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 집단 대표는 ” 최근 부쩍 증가 추세에 있는 학교 폭력 사태와 학생들의 정신적인 문제가 사회에 가져오는 악영향에 대해서 간과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 소수민족, 그리고 터반을 두른 이슬람교도들과 힌두교도들이 학교안에서 당하는 비일비재한 따돌림은 이제 학교를 벗어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악관이 지원해서 이번 캠페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는 이러한 문제를 간과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커뮤니티와 커뮤니티가 연결되어 힘을 모아 이러한 학교내에서의 언어폭력이라든가 또는 왕따 문화를 개선해 나가기위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월 15일 #ActToChange 캠페인(비디오, 음악가들의 영상 음악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ww.ActToChange.org)을 론칭합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폭력 행위에 대해 당당히 맞서 언어의 장벽으로 가져왔던 부당한 대우라든가, 또는 이러한 폭력을 근절 시키는데 힘을 모아야 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혜택, 당연히 이러한 폭력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권리, 방법등이 중국어, 힌두어, 푼잡어, 울두어, 베트남어로 번역이 되어 여러분을 돕게 될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마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도 “어린시절 자신이 일본인의 후손으로서 겪었던 경험담을 통해 그러한 경험이 한창 자라나는 성장기의 청소년에게 어떤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의 경험담을 털어놓고 서로 위로하며, 힘이 되어 주고 나아가 사회에서 억압받고 있는 다른 소수 민족 청소년들에게 격려를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몰릭 판촐리는 이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누구든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학교 폭력을 당하거나, 차별, 왕따를 당하는 소수 민족 청소년들과 그들의 일터에서 매일매일 소외당하면서도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의 창구라고 설명하며 꼭 #ActToChange 를 자신이 쓰고 있는 SNS 통해 널리 알리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프로그램은 백악관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부, 교육부, 법무무가 함께 하며 소통의 장을 열어 그동안 언어의 장벽으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없었던 소수계에게 마음을 터 놓고 같이 공감할 수 있게 하자는 뜻으로 제공 된다.

아시안 아메리칸은 적어도 50% 가 학교안에서  차별, 왕따, 폭력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터번을 쓰는 이슬람국가 출신 학생들도 2/3가 그런 경험을 당한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아래 웹싸이트에 가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https://acttochang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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