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vement of “Help the people in Nepal” spreads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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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quake victims search for belongings at collapsed house in Sankhu on the outskirts of Kathmandu, 3 May 2015. Photograph: Adnan Abidi/Reuters

지난 4월 25일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발생한  7.9의 강진으로 네팔은 지금 혼란과 생사의 아비규환에 절규하고 있다. 현재 알려지지 않은 실종자만 해도 수천명에 이르며, 7,800 명이 넘는 인구가 이번 지진으로 사망했다고 The Guardian은 말했다.

집을 잃고 더는 그곳에서 살 수 없는 황폐된 무너진 잔재앞에서, 세계의 문화 유산이 무너져 내리고, 가족들을 찾아 병원으로 헤메는 사람들, 83년만에 찾아온 재난, 그들은 지금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도움을 간절히 구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을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래에 있는 링크에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다.

누군가의 목숨을 살리는 일에 동참한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이며 가치있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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