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nk between Trump and the Student President of University of Florida: Impeachment

(Photo from Google Images)

하원에서 오늘 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와 아울러, 지난 달 플로리다 대학교 Michael Murphy, 총 학생회장이 President Trump 의 장남 Trump Jr 와 Kimberly Guilfoyle,(트럼프 선거 대책본부 보좌관이자 그의 걸프랜드)를 초대해서 학생들에게 일종의 선거운동을 했던 것에 대해 학생들이 불만을 터뜨리며 그를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는 트럼프 주니어를 초대하면서 학생회비 $50,000 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학생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학생들은 학생들을 위해 학비에 첨가해서 내는 학생회비가 총학생회장의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야망을 채우는 데 사용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그들의 학생회비가 정치인 선거자금으로 유용되었다는 것에 대해 이번에 학생회장을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교롭게도 하원에서 대통령 탄핵 청문회가 시작된 첫날 똑같이 발생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학생회장은 종적을 감추기 전, 자신의 총 학생회비 유용에 대해 전혀 잘못된 것이 없다는 사실만 반복했다고 덧 붙였다.

한편 오늘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 첫날 부터, Taylor 우크라이나 대사는 모두 증언에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압력을 넣어 지난 2016년 조바이든 부통령 당시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소속된 천연가스 회사에 헌터바이든을 조사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을 거듭 확인해 주었다.

즉 트럼프와 우크라이나 현 대통령과의 Quid Pro Quo가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이에 트럼프와 공화당 친 트럼프 의원들은 청문회에 Hunter Biden의 출석을 요구하고 나섰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