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ion on Capitol Hill as a man with gun is shot by the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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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현지 시간) 오후 2시 40분경 국회의사당 방문자 센터에 총을 휴대하고 진입하려던 테네시 출신의 남자 한 명이 경찰의 출입 검사대에 총기 휴대가 발각되자 경찰과 언쟁 끝에 경찰이 쏜 총에 맞아 현재 병원에서 입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경찰에 따르면 한 동안 국회 의사당을 비롯해 국회 의사당 주위에 팽팽한 긴장감이 돌게 했던 이 남자는 지난 2015년 10월 국회 하원의원 의회 심의 중에 돌연히 나타나 의사 진행을 방해했던 Larry Russell Dawson (66)으로 자주 국회 방문자 센터에 나타다 항의 시위등을 했던 남자의 인상 착의와 아주 비슷하다고 말하며 더 이상의 언급은 피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밝혔다.

오늘 방문자 센터에서 여자 방문객 (35세~45세 추정)이 우연히 그 장소에서 총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말하며 경상으로 생명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행이 부활절 휴가로 많은 상.하원  의원들이 국회의사당을 비운 상태에서 큰 혼란은 없었으나 여전히 국회의사당과 주변에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벛꽃 축제가 한창인 워싱턴 몰에는 전 세계로부터 몰려온 여행객과 각주에서 온 방문객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경찰들은 바리케이드를 치고 국회와 그 주변 통행을 완전 봉쇄했으며, 최근 벨기에 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도 이번 사건을 더 초조하고 긴장하게 했다고 전했다.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국회의사당 방문자 센터는 문을 다시 연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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