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Fever?” Treat Yourself With Homemade Guacamole

 

Guacamole with Totilla wrap

Guacamole with Totilla wrap: Photo by Corih Kim

3월 18일(현지 시간) 여기저기에서 봄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느라고 온 몸이 찌뿌둥하고 입맛도 잃었다. 지치고 피곤하다. 나른하여 자꾸 졸립다. 감기 끝으로 지친 가족들에게 무엇인가 산뜻한 향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 줄 수 없을까? 매일 도시락 반찬을 바꾸어주는 것도 지친 가족들에게 무엇인가 신선한 느낌, 특별한 느낌을 주게 되지는 않을까 고민하던 기자는 구아카몰, 또는 와카몰레 라 불리는 아보카도를 이용한 딥, 또는 소스를 만들어 보았다.

구아카몰 또는 와카몰레라 불리는 멕시칸-스페인 음식은 와카( 아보카도를 뜻하는 말) +몰레( 소스) 의 합성어이다. 미국에선 구아카몰로 부르지만 스페니쉬들은 와카몰레라고 부르기도 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아보카도를 구아카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보카도는 20여종의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으며, 항산화성 식품, 항암식품(대장암, 유방암등) 콜레스트롤 조절, 심장 질환 예방, 파이버가 많이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음식등,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구아카몰 요리법

준비물: 아보카도 5개 (약간 부드럽게 표면을 누르면 살짝 들어갈려고 하는 상태의 것을 골랐다.)

실란트로 :한 다발

로마 토마토 : 4개

양파 :1개

파: 6뿌리

마늘+파+ 양파 (갈아 놓은것) 1 테이블 스푼

바닷소금: 약간

라임 3개 또는 레몬 2개를 쥬스 내어 놓는다

** 상큼한 맛을 내고 싶을 땐 라임 쥬스나 레몬 쥬스 첨가

요리법:

  1. 실란트로를 깨끗이 씻어 잘게 채썰어 놓는다
  2. 토마토도 잘게 채를 썬 뒤 네모나게 아주 잘게 썰어 놓는다.
  3. 양파도 토마토와 같은 크기로 잘게 썬다.
  4. 파도 썰어 놓는다.
  5. 라임쥬스나 레몬쥬스를 준비한다.

6. 아보카도는 반으로 칼집을 눌러 돌리면 반으로 갈라진다.

씨앗을 빼고 아보카도 숫가락을 이용 살을 발라내서 큰 그릇에 모아둔다.

그리고 잘게 숫가락을 이용해 으깨 놓는다.

7.위의 준비된 재료들을 큰 그릇에 함께 넣고 섞으며 볶은 바닷 소금을

기호에 따라 넣고 같이 버  무린다.

 

***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다. 샐러드를 먹을 때 다른 소스 대신 사용하기도 하고,

소고기 불고기를 도시락으로 싸면서 싸 먹을 수 있게 상추를 잘게 채 썰어 넣고, 토틸라 랩과 와카몰레 소스를 같이 싸준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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