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s Rise Up Once More to Protest Corruption in the Legal System

(Photo from Facebook)

윤석열 검찰총장의 휘하 250명의 검사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싸고 지난 3주 째 되지도 않은 공격을 퍼부었다가 결국 그 화살이 숨길게 많은 윤석렬을 비롯한 검사들이 그들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고를 탕진하고 있다. 조국 법무부장관의 ‘공수처 설치와 검찰 개혁 의지’에 국민들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조국 법무부 장관은 이제 혼자가 아니다’ 라며 거리로 나와 서초동 중앙 지검 앞에서 검찰을 향해 다시 촛불을 들었다.

Facebook을 비롯한 SNS 에서 국민들이 이제는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분노하며 “적폐검찰 검찰 개혁, 언론 적폐” 를 외치며 30,000 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울 중앙지검앞에 모였는데 한국 언론들은 누구도 이 상황을 보도해 주지 않는다며 시민들이 기자가 되어 페이스 북과 유툽으로 방송을 하기 시작했다.

이제까지 검찰은 언론을 장악한 채 그들에게 유리하게 정보를 흘려 여론을 조작해왔으나 깨어있는 시민들은 이제 검찰보다 더 발 빠르게 정보를 수집하고 살아있는 언론이 되어 약한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을 끌어 내리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그를 털었으나 워낙 청렴한 그는 검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깨끗했다. 그래서 검찰은 딸과 장관의 부인을 털다가 결국 나경원의 딸과 아들의 부정 대학 입학이 들통이 나고, 황교안과 장제원등 자한당 의원들의 속내가 다 드러났다.

검찰은 방향을 우회하여 다시 장관의 5촌 조카를 털었으나 “익성” 이 이명박의 측근이 운영하는 것이 밝혀지자 재빠르게 발길을 돌린 것이 들통이 났고, 결국은 윤석열의 그동안의 허울이 이명박이 세운 아바타 였음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BBK 사건을 눈감아 준 것도 윤석렬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 사건(조작: 이인규 증언:국정원에 의해)으로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시계를 준 혐의로 감옥에 간 강금원 회장이 병중인데 감옥에서 보석을 허락해 주지 않아 결국 감옥에서 돌아가시게 한 것도 윤석열이다.

일이 이정도 되니 결국 국민은 윤석열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그는 국정원 대선압력에 의해 좌천성 발령이 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온 국민 앞에 거짓말을 했으며, 언론이 이명박 편에 서 있었던 그를 마치 정직한 검사로 미화 시켜 버린 것이다.

이제까지 국민은 윤석열에게 기만 당한 것이다. 속은 것이다. 윤석열은 ‘우병우’도 기소할 수없다고 했었다. 그때 국민은 눈치를 챘었어야 한다. 그런데 이제 알게 된 것이다. 윤석렬의 처와 장모로 인한 각종 이권개입에도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지만 그는 잘 아는 변호사를 소개해 주는 등 어쩌면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고, 개입해서 정대택씨가 고소한 사건의 피의자였던 그들을 보호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검찰의 수장이 그들과 그들 측근의 바람막이 역할만 한다면 검찰은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공수처 설치와 적폐 검찰, 적폐 언론을 외치며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게 된 것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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