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Warner’s Progress Report on Virginia

 

4월 21일(현지 시간)워너 상원의원에 의하면, 연방 국회 상. 하원 휴정시간( 4월 10-21일) 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버지니아 지역을 순방하며,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군 베이스에 들러 공군의 이야기를 들었는가하면, 무인자동차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곳에 들리기도 했으며, 햄톤에 위치한 국군 병원(이번에 4번째 방문, 거의 5개월에 한번씩 들러 환자들을 만나고 병원의 운영상황, 실태 파악) 에 들러 환자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11일 동안의 휴식 시간을 통해 20개의 행사에 참여 했으며,  해군 총사령부가 있는 남부 노퍽에서, 버지니아 수도 리치몬드, 남서부 중심도시인 린치버그, 로넉,그리고 버지니아 주립대가 있는 샬롯스빌까지 크고 작은 도시들을 들러 버지니아의 경제가 잘 굴러가고 있는지 알기위해 해당 관계자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 붙였다.

Photo from Sen.Warner’s Instagram :  @ W&M

워너 상원의원은 조인트 베이스(공군과 해군) 인 랭글리-포트 유스티스에 들러 군인들을 만났으며, 뉴폿뉴스에 있다가 햄톤으로 이전한  나사의 랭글리 리서치 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공대를 방문하여, 버지니아 택이 운영하는 카릴리온 메디칼 스쿨과 리서치센터에서 버지니아 서부, 로넉 밸리 지역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고 전했다.

Photo from Sen. Warner’s Instagram @ VT

워너 상원의원은 스투어트 드래프트에 위치한 집안 대대로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맥기 푸드 회사(Little Debbie brand and snacks )를 방문했다. 리치몬드에서는 비영리 웹싸이트 Senior Navigator 회사 (노령인구와 노령인구 밀집 지역에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를 방문하여 그들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봉사상황을 파악했으며 그들을 치하했다. 특히 지난 2001년도에 워너 상원의원의 협조로 노령인구들의 Senior Navigator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였다. 그는 이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알츠하이머로 진단을 받았을때 이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College of William & Mary, Washington & Lee University 를 방문했을 때는 예상치 못한 질문과 흥미로운 질문에 응답한 Q&A 시간도 가졌다.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버지니아 군인대학에서도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워너 상원의원은 애퍼매톡스 법원 (국가지정 역사유적 공원안 상정 : 여야 공동 상정)을 추진하고 있어 직접 그곳에 가서 국립공원관리소가 운영하고 있는 건물들의 관리상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11일동안의 국회 휴정으로 인해 지방정부, 지방 주민, 지역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일정은 샬롯스빌에서 열렸던 Tom Tom Festival 로 주민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마무리를 가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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