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ty, the largest T-Rex Found, will be at display at the Royal Saskachewan Museum in Canada

Photo: credit to France 24)

고생물학자들이 지난 2010년에 캐나다의 사스카체완 지역의 샌 스톤에서 발견한 티라니사우르스 렉스 화석을 훼손을 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발굴하느라 거의 9년이 넘게 걸렸다고 CNN은 지난 주 발행한 연구서, “해부학 기록”을 인용 발표했다.

엄청난 크기의 공룡 화석으로 이제까지 발견한 화석보다 훨씬 더 큰 화석으로 “Scotty”라 불리는 이 화석은 무게만 해도 9.7톤이나 된다고 말하며, 길이는 42피트 라고 덧 붙였다. 연구서 : The Anatomical Record

이번 티라니사우르스 렉스 화석은  렉스 중에서도 가장 큰 렉스라고 알버타 대학의 생물학과의 박사들로 구성된 이번 연구모임중에서 Scott Persons,씨 가 말하며, 6천6백만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치아와 무릎뼈 손상을 통해 아마도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처절한 투쟁을 했을 것이라고 연구서는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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