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di Naval Officer Commits Crime of Terror: 3 Sailors Killed, 8 Wounded

지난 금요일 펜사콜라, 플로리다 해군 공군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테러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FBI 는 이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있지만 정황상 그렇다는 이야기다.  Rachel Rojas, FBI 플로리다의 젝슨빌 필드 오피스의 스페셜 에이전트에 따르면, “사우디의 로얄 사우디공군 소속, 중위 Mohammed Alshamrani (21) 은 미국에 공군 교육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Alshamrani (21),그는 5,180명의 피교육자 중의 한 명으로 총기 난사를 벌여 해군 3명을 사살하고 8명을 부상을 입혔다.

FBI에 의하면, Alshamrani 가 사용한 총기는 9밀리 글록 모델 45피스톨로 플로리다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건이 테러리즘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일요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해외 153개국으로 부터 온 해외 군인 교육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다시한번 해외군인들을 미국 현지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과연 얼마나 효과적이며, 미국내 시민의 안전과 또 국익에 얼마나 득이 되는지에 대해 Florida Gov. Ron DeSantis 플로리다 주 지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요일 펜사콜라 시를 비롯한 기관이 한 동안 해킹이 되어 이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지에 대해 관련 기관 들은 합동 조사 중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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