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ar Exercise Keeps the Doctor Away

규칙적인 근육 강화 운동이 노화를 늦추어주며, 다시 젊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서 흥미롭다.

American Apply Physiology Journal (미국 응용 생리학 연구 논문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근육세포 레벨이 25세의 남성의 근육 레벨과 근사치에 가깝다고 밝히며, 근력 강화 운동으로 인해 다시 젊음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세포자체가 건강해서 염증과 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Dr. Trappe 를 비롯한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21명의 매일같이 꾸준히 달리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80 대 남녀노인들과 20대의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허벅지의 근육 티슈샘플을 가지고 비교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젊은 사이클리스트의 허벅지와 건강한 노인들의 허벅지의 사이즈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포의 크기와 질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젊은이들의 혈액에서 아주 작은 염증이 보였는데 이는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아직 염증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로 반대로 염증을 치료하는 항염세포와 유전적인 상호작용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고 덧 붙였다.
물론 건강한 노인들의 혈액에서도 염증을 발견했는데 젊은이들 보다 염증의 크기는 약간 크고 또 항염 세포또한 조금 작은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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