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Obama Proposed about FREE 커뮤니티 칼리지, 학비 연방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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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1월 8일 백악관 대변인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비를 연방 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대상학생들은 먼저 FAFSA의 108개의 펠그랜트 원서를 작성해야 하며,  GPA 2.5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무료 교육 대상자는 펠그랜트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물론 이 방안은 연방 하원을 통과해야 하는 문제이지만 적어도 테네시주가 처음으로 그 테입을 끊었다. “테네시 약속” 이라 불리는 테네시 주의 커뮤니티 칼리지 주 정부 학비 지원은 2015년 고등학교 졸업자의 90%에 해당하는 58,000명이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 지원서를 냈다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출신 주지사가 복권기금으로 학생들에게 무료교육을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로 부터 시작되었고, 테네시 주는 흑인, 히스패닉인구가 더 많이 커뮤니티 칼리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카고 시도 올해부터 뮤료 커뮤니티 칼리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GPA3.0을 넘어야 가능하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무료 커뮤니티 칼리지 연방 정부 지원은 소수 민족 지원자들과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보다 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오는 1월 20일에 있을 연두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이 안건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할 것으로 본다고 뉴욕 타임지가 전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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