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the Masses: from 3.1 Movement to the Candlelight Protests; Korea’s peaceful protests hold historical significance

3.1 운동 UN/ UNESCO “Memory of the World”(김영진, 재단 이사장, 전 5선의원, 전 농림수산부 장관 역임) 를 향한 한국인의 염원에 해외 동포들도 함께 뜻을 보태기로 했다. LA, Chicago 에 이어 Washington GMA 지역에 해외 지부가 결성되어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새해엔 꼭 3.1운동이 UN/ UNESCO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어 전 세계에 알려지고 후세대들에게 자긍심과 귀감, 민족혼이 계승되길 바래본다.

사진으로 보는 3.1 UN/ UNESCO “Memory of the World” 그 첫 발자욱

(기자회견: 3.1 운동 UN/ UNESCO “Memory of the World” 워싱턴 지부 관계자 들: 앞줄 좌로 부터: 이청영 박사(독립유공자 후손), 김영진 재단 이사장, 정인량 워싱턴지부장, 한정숙(독립유공자 후손), 문선희 공동 대표)

(정인량 지부장이 김영진 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 수여)

(감사장 수여: 김영진 재단 이사장)

(정인량 지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김주석 재단 상임이사, CNN21 방송 총괄본부장)

(김영진 재단 이사장이 정인량 지부장과 문선희 수석부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축하 연설을 하고 있는 김동기 워싱턴 주재 한국 총영사)

(이청영 독립유공자의 축하와 등재 기원 메시지)

(신동영 미주 총연 행정실장 축하 인사)

(한훈 워싱턴 교협 회장 축하 메시지와 기도)

(축하 사물놀이를 연주한 조형주 단장과 서순희 감독)

(참석자들의 3.1절 노래 제창)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할 때 조국 통일이 앞당겨 질 것입니다. 미국을 포함한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해외 동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문의 : 한국: www.31ununesco.net

Tel: 82-2-362-0419

미국: 워싱턴 지역: 김재학 사무총장, 김태완 사무국장

Tel: 1-301-991-9129 (김재학 사무총장),1-703-219-9997  (김태완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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