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ay Synagogue Shooter is White Nationalist and Anti-Semite

(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지난 토요일 아침, 샌디애고에 위치한 Chabad of Poway 유대인 회당에 유월절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을 향해 저격용(AR-15-style gun) 장총을 들고 나타나서 1명을 죽이고 랍비를 포함한 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John Earnest(19)는 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자신의 SNS에 성명서를 남겼다고 ABC는 밝혔다.

범인은 최근 발생한 뉴질랜드 크리스트쳐치 이슬람모스크 공격을 했던 Brenton Tarrant와  지난해 피츠버그 유대인 회당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11명의 유대인들을 죽인 Robert Bowers를 추앙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첫번째로 총을 맞은 사람은 60세 여성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비롯한 죽은 자를 위한 기도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가 총을 맞고 쓰러졌으며, 이를 보고 랍비 Yisuroel Goldstein 이 건맨에게 말을 하려고 하자 두번째로 총을 쏘았는데 랍비가 두 손으로 가려서 양손에 총상을 입었다. 그 후, 연이어 총을 쏘다 결국 총이 갑자기 작동하지 않자 교회를 떠났으며,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는 자신이 에스콘디도 모스크에 방화를 했다고 말했다고 The New York Times 가 덧붙였다.

그는 1카운트 1급 살인혐의와 3카운트 살인미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이 없고 조용했던 그러나 장학생이었던 그는 그의 부모와 가족이 다니는 교회는 개신교로 그는 “수천년의 적인 유대인들을 말살시키는 것”이 마치 인류의 공동의 적을 없애는 것인 양 그는  SNS에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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