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id meteor shower is the way to end this Summer with a Bang

Credit to Sky &Telescope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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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현지 시간)페르세우스 유성비의 피크가 바로 11일 밤 부터 13일까지 내린다고 한다. 매년 8월이면 유성비가 정말 소나기처럼 내리는 것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 바로 오늘 밤, 미국 동부 시간 자정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페르세우스 자리 동북쪽에서 약간 아래쪽을 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유성들을 볼 수 있다.

이 퍼세이드 유성우는 7월 15일쯤 매년 시작되는데, 피크가 되는 날이 바로 오늘 밤부터 내일 모래 자정까지라고 보면 된다.  유성은 바위 덩어리, 먼지와 얼음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권 안으로 들어오면서 지구가 덥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녹아 내린다고 한다. 이러한 유성비는 작게는 모래알 크기에서 대리석 크기까지 다양하다. 전기불 빛이 없는 들판이나 산골짜기에서는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유성우는 마치 빛들의 잔치처럼 밤 하늘을 밝히고, 심지어는 대기중에서 증발되기전, 시간당 100,000 마일을 여행한다고 한다. 유성비가 내릴때 하늘을 가르는 Shooting stars 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유성비를 보고 난 후, 슬슬 가을 준비를 해도 될 듯 하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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