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losi Returns to the House

오늘 오후, 하원에서 다시 다수당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이 다수당 당수를 선출하는 투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Nancy Pelosi ( D-CA, 78)가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하원 다수당 당수, 대변인이 되었다.

민주당 하원의원 중 15명은 그녀를 반대했으며, 이들은 조바이든 전 부통령을 투표하거나 또는 “Present”,”No”로 낸시 펠로시 지명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116번째 의회를 맞고 있는 이번 의회에서는 하원에서 우선적으로 다시 정부를 오픈할 수 있는데 전력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동안 정부가 문을 닫음으로서 급여를 받지 못한 정부 직원들에게 정부가 오픈됨과 동시에 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하자는 법안을 통과 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연방정부가 부분적으로 폐쇄된 후, 800,000 명의 연방 정부 공무원 중 450,000 여명은 아직도 언제 급여를 받을 지 모르는 상태에서 펠로시 대변인이 트럼프의 아집을 무너뜨리고 다시 연방정부를 열면서 멕시코 국경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선에서 해결을 모색할 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ederal Government shut down으로 인해 현재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직원들은 실직자 급여에 해당되는 Unemployment benefits (본인의잘못이 아닌 정부의 일방적인 폐쇄로 인해 임시 실직을 당한 경우이므로 이해 해당될 수있다)을 신청할 수 있다고 Federal News Network은 밝혔다.

오늘 백악관 브리핑에서 갑자기 트럼프가 국경수비대원들과 함께 나타났다. 그리고 트럼프는 왜 국경을 수비해야 하는것인지에 대해서만 연설을 했고 트럼프와 샌더스 대변인은 오늘 단 한 건의 질문도 받아주지 않은 상태에서 트럼프가 출연한 이유는 멕시코 장벽을 관철시키기 위한 광고성 출현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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