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Gun Owners Give Up Guns in light of Christchurch

(Photo from Twitter)

지난 금요일 크리스트처지, 뉴질랜드 에서 발생한 백인 우월주의자, Brenton Tarrant(28)의 총기 난사로 인해 50명이 사망한 후, 아직도 수십명이 병원에서 중상으로 인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적어도 50명의 키위들이 자신들의 총기반납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고 뉴질랜드 수상인 Jacinda Ardern 씨가 NYpost 에서 밝혔다.

수상은 기자들에게 “You can surrender your gun to the police at any time. In fact, I’ve seen reports that people are already doing this,” 언제든지 경찰에 총을 반납할 수 있다고 말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보고 받고 있다. 고 말했다.

또 몇몇 키위들은 그들의 트위터 어카운트에 그들이 자신의 총기를 반납한다고 포스팅하기도 했다.

키위들은 또 묻는다. How about American?

호주도 지난 1996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국민들이 총기를 반납하는데 12일이 걸렸다고 말하며, 뉴질랜드는 지난 금요일 사건 발생후, 월요일부터 총기 반납을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