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ve Remains Unsolved of the Man Who Killed 11 coworkers

지난 금요일 오후 퇴근시간을 앞두고 버지니아 비치 시청 직원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한 주를 정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15년을 엔지니어로 재직중이던 DeWayne Craddock, 40, 씨가 금요일 오전에 자신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2주의 노티스를 두고 직장을 그만두겠다는 이메일을 상관에게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이메일에서는 별다른 특이 사항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그동안 그가 그 많은 탄약을 준비해 온 것과 자신의 직장 동료들을 사살한 것에 대해 FBI 등을 비롯한 조사 기관등은 다각도로 원인을 조사중이다.

총기 난사 사건이 바로 일어나기 전까지 그를 화장실에서 봤다는 동료는 그가 태연하게 칫솔질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으며, 달리 이상한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왜 그렇게 엄청난 일을 저질렀을까? 조용한 가운데 차근차근 준비한 그의 총기 난사 사건의 원인 파악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버지니아비치 시청을 공포의 현장으로 만들어 버린 그는 어떤 사람이었는 지에 대해 그를 오랫동안 지켜본 상관들은 “일을 잘 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 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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