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n Seeks to Reconcile with Yellow Vest Protesters

 

 

(Photo from Google Images)

지난 11월 17일부터 프랑스 국민, 700,000 만 여명이 노란 조끼를 입고 자국 정부의 세금 인상과 특히 저 소득층이 주로 이용하는 디젤가스 인상과 아울러 각종 세금 인상, 사회보장기금 수혜자에게 세금 부과등 저 임금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부과하는 것, 대학입학 사정 완화, 연금혜택 증가를 요구하며,항의 시위를 했다.

첫번째 시위로 1명이 사망하고 409명이 부상당했으며, 73명이 연행된 제 2의 프랑스 대혁명이라 불리는 이번 노란 조끼 시위는 매 주 수 많은 부상자가 속출했다. 결국  두 명의 사망자와  2,230여명의 시위대들이 연행되는 불상사를 초래했다. 결국 이제까지 두문불출 국민 앞에 나오지 않던 프랑스 대통령 매크론이 노란조끼시위대들에게 손을 들었다.결국 월요일 10일 (현지 시간) 오전 TV 를 통해 회담을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최저 임금을 매월 100유로 인상해 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저 소득자 펜션 수혜자들에게 부담 시키려 했던 세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시간외초과 수당에 부과했던 세금도 부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크론 대통령은 기업주들은 고용인들에게 연말연시 보너스를 지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프랑스 정부의 예산은 €8bn 에서 €10bn 정도 들것 이라고 말하며, 이 비용은 전적으로 정부가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BBC는 덧 붙였다.

그럼에도 여전히 불평등하다는 말을 듣고 있는 이유는 국민들의 부자 감세의 부당성에 대해 그는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그 부분은 손을 대지 않겠다고 해서 여전히 불씨를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매크론은 지난 한 달동안 그의 지지도가  전 프랑스 대통령(44%), 사르코지와 비교할 때 29%를 겨우 유지했다.

이번 시위는 SNS 를 통해 현 프랑스 정부에 대해 반감을 가진 저 소득층 주민들이 노란 조끼를 입고, 또는 차에도 노란 조끼를 걸어놓고 주요 중심지에서 경찰과 대치하였다.

회담에서 매크론은 국민들에게 자신이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은 매크론의 태도에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하는지 보고 있겠다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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