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 Kills A Man While Being Fed

(Photo from BBC News)

Michal Prasek(33) 씨가 소유한 9살 먹은 사자의 우리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고 BBC 는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Prasek 씨가 이 사자를 지난 2016년에 사 왔으며, 그 후, 지난 해 암 사자를 사서 같이 키웠는데 결국 자신이 키운 사자의 밥이 된 셈이다.  맨 먼저 아들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은 아버지로, 사자 우리는 안에서 잠겨 있었다고 밝히며, 경찰은 사람을 꺼내오기 위해서 할 수없이 사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Prasek씨는 지난해 여름 암 사자와 동네 산책을 하다 사이클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서 헤드라인을 장식한 적이 있다. 그 후, 체코 정부에서는 이 문제를 단순히 교통사고로 처리했으며, 달리 사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여의치 않았고, 또 Zdechov 시가 불법적으로 사자를 키우는 것에 대해 벌금을 부과할려고 했는데, 체코에서는 특별히 동물을 학대한 증거가 없는 한  그 동물을 강제로 퇴거시킬수 없다는 조항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 집을 보는 것을 집 주인인 Prasek씨가 누구에게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덧 붙였다.

Zdechov mayor Tomas Kocourek 시장은 ” 아마도 오늘의 사건이 오랫동안 골치 아픈 일을  마침내 해결하게 될 것이다.” 고 짧게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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