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Rezaian, The Iranian-American Journalist Detainee in Iran Should be F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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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마틴 베이런(제이슨 레자이언의 변호사) 은  지난 1년동안 기소도 하지 않은 채 “간첩혐의와 이란 정부를 해롭게 한 혐의”로 수감되었던 제이슨 레자이언 (39)과 한 명의 사진 기자에 대해 일 주일안에 이란 법정에서 최종 판결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2014년 7월 22일 워싱턴 포스트지  이란주재 특파원으로 기자활동을 하던 제이슨 레자이언은  구속되어 가족도 만날 수 없으며 외부와도 완전히 격리된 채, 기소또한 되지 않은 채 수감되어 있었다. 그와 그의 아내와 다른 두 명의 사진 기자들도 같이 구속되었으나, 그의 아내는 보석으로 석방되었다.

만약 제이슨이 유죄로 판결을 받을 경우, 적어도 20년형을 살게 될 것이라고 제이슨측 변호사는 말했다. 제이슨이 이란 정부에 반해 간첩혐의와 이란 정부에 해를 끼친 아무런 증거는 없으며, 그는 단지 기자로서 기자의 직분만 수행했을 뿐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말했다.

법정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제이슨의 어머니인 메리 브레임 레자이언씨는 “내 아들은 단지 이란 강경파의 타겟이되었을 뿐이며, 두 나라사이에서 혐오감과 망상증에 대한 혐의의 댓가를 치르고 있는것이며, 아들이 무죄로 평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정치적인 방법으로 풀 수밖에 없다.”고 기자들에게 답변했다.

미국에서 동생의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알리 레자이언 씨는 이란의 이러한 행동은 “불합리한 처사이며, 내 동생이 행하지 않은 죄에 대해 기소도 하지 않은 채, 1년이란 세월동안 불법적인 감금을 한 이란 정부는 더는 미루지 말고 제이슨에게 자유를 달라”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 일을 유엔에서 조정해 줄것을 계속적으로 요구해온것으로 밝혀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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