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ks Defends Trump

(Photo from Google Images)

6월 20일(현지 시간)전 트럼프 행정부의 Communication Director였던 Hope Hicks를 상대로 한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273페이지에 달하는 사항과 관련한 비공개적인 청문회가 있었다.

이번 법사위원회에서 비공개 청문회를 가진 Hicks씨는 공화당 하원, David Cicilline (D-R.I.)의 “뮬러 보고서를 읽었느냐” 질문에 대해 자신은 보고서를 읽지 않았으나 백악관에서 근무하면서 뮬러 특검의 보고서와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힉스씨는 또 시실린하원의원의 질문,”백악관에 있을 때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는 모든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한 것을 본 적이 있느냐?” 는 질문에 대해 힉스씨는 “”Not that I can recall.” 이라며, (자신이 기억하기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자신은 백악관에 근무 시 근무 규정만 따른 것이라고 답했다.

힉스씨는 자신이 백악관에 근무할 당시 “행복” 했었다고 덧 붙이며, 트럼프 캠페인이 클린턴 캠페인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힉스씨는 자신은 ” Whiter lies in small Matters” 에 대해서 작은 일에 대해서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백악관 담당 변호사는 힉스씨가 하원에서 증언을 할 수 없게 적어도 155번은 강압적으로 블락했다고 The Hill 은 전했다.

문제는 하원에서 트럼프의 탄핵을 추진하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Hicks씨가 트럼프를 두둔한 증언으로 인해 다소 무리수를 두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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