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Big Island) State Emergency due to the lava flowing from the volcano e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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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es / Google Images

하와이 주 정부는  얼마전에 허리케인급 폭풍(Iselle)으로 겨우 회복하고 있는 빅 아일랜드에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분출되어 흐르고 있어서 그 용암이 주택가를 향해 흘러 내려오고 있어 주의를 요하는 긴급 대피령을 발효했다. 적어도 1주일 안에는 그 마그마가 흘러 주택가로 내려 올 것이라고 예보 하고 있다.
이번 용암은 킬라 우에아 화산에서 품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이 카오에 홈스테드 지역과는 겨우 1마일정도 떨어져 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 예측해 볼때 5일이나 7일이면 주택지역으로 도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9월 4일 빌리 케노이 시장이 주 정부급 긴급 대피령을 발효했다. 이번 긴급 대피령은 빅 아일랜드의 푸나 지역이다. 지난 7월 10일 이후, 용암이 계속적으로 흘러 내리고 있으며 이는 하루 평균 244 미터씩 흘러내리고 있는 것으로 계속 과학자들과 관계자들이 주의와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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