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ison Ford injured in plane crash in Venic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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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LA times)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72)씨가 자신이 소유한 싱글 엔진 비행기가 엔진 고장을 일으켜 다시 공항으로 되돌아 가는 중 공항에서 가까운 엘에이에 위치한 펜마 골프 코스에 있는 나무를 치며 균형을 잃어 골프장에 추락했다.

해리슨 포드씨는 자주 산타 모니카 시립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슨 포드 씨의 아들인 밴 포드씨가 자신의 트윗에 “아버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남자이다.” 라고 말하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고 발생후,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그의 정신도, 호흡, 맥박도 모두 다 심각한 수준이 아닌 보통 사고인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슨 포드는 비행기 조종이 그의 취미이다. 지난 1999년에도 사고가 난 적이 있다.

해리슨 포드,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탐 쿠르즈, 카지노 거부인 스티브 윈 등이 산타모니카 시립 공항에 그들의 행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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