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 Shootout in Aberdeen, MD Leads to 4 Dead and 3 In Critical Condition

 

(Photo from Google Images)

20일 오전 9시경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시의 북동쪽  Harford County 에 위치한 Rite Aid Distribution Center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범인을 포함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고 존스 합킨스 대학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메릴랜드 주 Harford County 보안관인 Jeffrey R. Gahler 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고 볼티모어 선 지가 밝혔다.

범인은 26세 여성으로 Rite Aid 유통센터 건물에서 임시직으로 근무하는 Snochia Moseley씨로 알려졌으며, 범행 동기가 정확하지 않고 9mm Glock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자살을 시도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번 총기 사건은 사건 발발 즉시 지역 경찰과 ATF, FBI, 등이 재빠르게 대응해서 피해를 최소화 했다고 CBS 볼티모어는 덧 붙였다.

작업장에서 아침에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한동안 조용하던 조그만 시골 도시가 발칵 뒤집혔으며, 사망자와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된 후 모든 직원들이 안전하게 작업장을 나오자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전했다.

24시간 안에 적어도 3건의 총기 난사 사건은 이제 지역적인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이슈로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수요일 오전,Madison, Wisconsin : 소프트 웨어 컴퍼니에서 일하는 직원이  총을 난사해서 4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범인은 경찰에 의해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 병원에서 사망했다.

수요일 펜실베니아 주, 메이손타운 보로 법원에서 가정 폭력으로 법정심리를 기다리는 중 총기를 난사하자 경찰이 그 자리에서 대응해서 범인을 사살했다.

오늘 메릴랜드 애버딘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범인이 여자라는 것에 모두 더 많이 놀라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까지 총기 난사 사건은 96%가 남자였기 때문이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서 총기소지를 엄격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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