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 explosions in MA Residential Area Leads to 1 Death, 10 Hospitalization, and Evacuations of Communities

(Photo from Google Images )

13일 밤(현지 시간) 매사추세츠의 보스톤의 북부지역의 로렌스 시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3개의 근접 커뮤니티가 갑자기 폭발된 가스관 사고로  “아마겟돈”을 연상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민은 말했다. 어젯 밤 갑작스런 대 재난 앞에서 주민들 8,000 여명은 긴급 피난을 해야만 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가스로 인해 폭발한 굴뚝이 차를 덮쳐 차 안에 타고 있던 Rondon(18)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그는 바로 어제 몇 시간 전에 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아 운전을 하기 위해 자신의 차에 올라 타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웃들과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

주민 10여명은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해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이후 전기가 복구되지 않다가 현재 전기는 다시 돌아왔으나 가스가 복구되지 않아 지금 현재 400여명의 이재민들은 집을 떠나 지내고 있는 실정이다.

매사추세츠의 주 경찰은 이번 사고는 목요일, 콜럼비아 가스 회사가 로렌스 지역의 세 개 커뮤니티에 가스관 업그레이드 시설을 한다고 통보 한 뒤 목요일 저녁에  발생한 사고로 금요일 현재까지 이 지역은 심한 혼돈에 휩싸여 있다.

Charlie Baker 메사추세츠 주지사는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확실한 사건의 규명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주지사는 해당 피해 지역에 대해 주 긴급재난 상황 지역으로 선포하고 이 지역에 대해 긴급 복구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EMA(Massachusetts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메사추세츠 재난 관리국은 가스 라인에 화재가 난 것은 Over-pressurized 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더 자세한 사고 조사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메사추세츠 주의 가스관은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적어도 157년이나 된 오래된 가스 관이 많다고 환경 보호 로펌인 Conservation Law Foundation 이 말했다.

로렌스 시는 보스턴 북부에 위치한 인구 80,000 명의 큰 도시로 뉴헴프셔 주와 국경지역에 인접된 도시로 라티노 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다. 로렌스 인접 세 개 커뮤니티 146,000 명이 이번 가스 폭발 사고로 인해 불안에 떨고 있다.

Dan Rivera 로렌스 시장은 “Do not be afraid. Stay in the light, We will support you and your family,”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히며, 로렌스는 한 커뮤니티라며 결속을 강조했다.

콜럼비아 가스 회사는 지난 2010년 이래 각종 안전 위반 혐의로 $100,000 불 벌금을 내기도 했으며, 2016년에는 파이프라인 안전 규칙을 어긴 혐의로  $35,000 불의 벌금을 내기도 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8.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