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R FL High School Resource Officer Faces up to 11 Charges for Parkland HS Shooting

(Photo from Google Images)

지난해  발렌타인 데이에 발생한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하이스쿨 총기 난사 사건에 늑장 대응과, 거짓증언 관련하여 더 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 원인이 있다고 판단, 그 당시 그 학교에서 자원담당보안역(학교 경찰)을 담당하고 있던 Scot Peterson씨가 11건의 구속사유가 인정되어 보석금, $10,2000 불이 책정된 채, 화요일(June 4th) 구속되었다.

Scot Peterson 씨의 변호사는 스톤맨 더글러스 하이스쿨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범인이 밖에서 총을 쏘는 줄 알고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증언했으며, 사건 발생후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이 판명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범인이 쏜 총에 의해 학생 17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플로리다 주 검찰 조서에서, Broward County Sheriff’s Office 비디오 판독 결과, Scot Peterson씨가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위증을 한 것” 이 밝혀져, 새로 임명된 보안관 Gregory Tony 씨에 의해 해임되었으며, 이로 인해 본인이 사임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늑장 대응으로 17명의 학생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책임을 물어 해임으로 결정되었다. 결국 그의 사임이 해임으로 결정되자마자 그의 퇴직금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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