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nes Flood the Stadium in Atlanta in Time for the Super Bowl

(Photo from Google Images)

오는 2월 3일 저녁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즈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2019, LIII 회 Super bowl 경기를 취재하기 위한 홍수처럼 밀려든 드론을 통한 관중들의 열기와 열띤 취재 경쟁은 급기야 FBI의 경고와 주의를 받기에 이르렀다.

이번 경기는 LA Rams vs NE Patriots 의 흥미 진진한 경기를 보기 위해 전 중서부, 동북부가 한파에서 꽁꽁 얼어 붙었는데도 남쪽 애틀랜타시는 축제 분위기로 북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들은 NE Patriots의 승리를 점치고 있지만 LA Rams 도 만만치 않은 상대임이 알려져 올해의 수퍼볼은 긴장감이 더 팽배하다.

지금 현재까지 적어도 6개의 드론이 압수되었으며, FAA 측은 금요일 밤 부터 더 엄격하게 규정: 모든 방향에서 1,000 피트 이상, 1 항법마일 이상이며,  경기 당일은 경기장으로 부터 30 항법 마일, 17,999 피트 상공 이상으로 규정이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이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경우  FBI로 부터 법적으로 책임을 면키 힘들다고 말하며, 벌금이나 구류까지 해당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일요일은 가족, 친구, 이웃들이 함께 모여 수퍼볼을 보며 파티를 여는 관계로 대부분의 식품점에서는 스넥을 비롯한 각종 음료등, 또는 아이스크림도 반값 세일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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