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ian Regains Strength and Slowly Moves Up the Carolinas

(Photo from Google Images)

Bahama를 초토화 시킨후 23명의 사망자를 내고 아직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있을 확률보다는 구조 작업에 난황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리안은 그 세력이 약해져서 트로피칼 스톰 2로 격하 되는 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조지아주를 지나면서 “3급 허리케인, 110mph 로 격상되어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 캐롤라이나에 전기를 끊었고, 나무가 쓰러지면서 집을 덮치는 가 하면 해변지역에 강한 바람과 폭우로 주민들이 홍수에 갇혀버렸다.고 NBC는 전했다.

남, 북캐롤라이나주의 해변가에 거주하는 주민과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250,000 여명이 암흑속에서 이 밤을 지내게 될 것으로 보여 불안감은 더 증폭되고 있다. 더우기 홍수로 인해 이들 주민들은 꼼짝없이 갇힌 상태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대피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없었고, 늦어 버렸다고 말하며 주민들에게 가능한 한 무리하지 말고 집 밖을 벗어나지 말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도리안이 금요일 오전쯤에는 노던 버지니아 해안 지역을 지나면서 버지니아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금요일 출근길의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한다.

미국은 바하마에 해군과 공군을 보내 수해복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간 에서는 트럼프가 재해복구자금을 멕시코 장벽을 쌓는데 써 버린 후, 이번 도리안 재해 복구 작업을 연방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지원하게 될 지 의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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