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ailed Amtrak Toward Chicago Hurt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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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AP

3월 14일 (현지 시간) 월요일 아침 시카고행 앰트랙 기차가 시골 캔자스 주에서 탈선을 했다. 이 사고로 적어도 3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그 중 두 명은 현재 생명이 위험하다고 앰트랙 관계자는 밝혔다.

Southwest Chief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기차는 약 75mph의 속도로 캔자스를 지나가고 있는 중 이었으며 철도가  휜 상태에서 과속으로 인한 브레이크를 밟다가 기차가 탈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차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시카고까지 약 43시간을 운행 중이었으며 131명의 승객들과 14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있었으며, 사고 당시 시마론이라는 조그마한 농촌을 지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곳은 위치타와 약 160마일이라는 거리를 두고 있다. 8개의 차량이 탈선을 했고, 그 중 4개의 차량은 전복되었다고 밝혔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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