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issues new Warning against Lettuce

금요일, 연방 건강수칙(Federal Health and Regulatory) 담당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살리나스 지방에서 출하되고 있는 로메인 상추에서 대장균 (E.coil  0157:H7)이 발견되어 지금 현재 16개주, 40여명이 이에 감염되어 상당히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무조건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산 로메인 상추를 먹지 말것을 경고했다.

미국 질병 예방국도 주민들이 만약 로메인 상추를 샀다면 무조건 버리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다음주가 추수감사절로 특히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다른 야채도 구입에 신중을 기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로메인 상추를 먹고 현재 28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섯명은 신장기능이 멈추는 등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상에는 구토와 설사, 심한 복통과 혈변을 보인다고 밝히며, 이상과 같은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병원에 입원,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현재, 아리조나주, 캘리포니아 주, 콜로라도, 아이다호, 일리노이,메릴랜드, 미시간, 미네소타, 몬타나, 뉴저지, 뉴 멕시코,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워싱턴 까지 번진 상태이다.

치킨샐러드 (Pac Foods Bistro 회사의 치킨 샐러드에 들어 있는 로메인 상추) 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었으며, 주로 2019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 로 찍혀 있는 유효판매기간 의 로메인 상추다. 이들은 또 상호명을 바꾸어서 판매를 하고 있어서 살리나스 지역에서 출하되어도 판매회사가 다를 경우 지역명을 표시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있다.

뉴저지 주에 베이스를 둔 Missa Bay  회사의 로메인 상추 75,000 ib 가 리콜된 상태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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