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D, Marijuana Products to Hit Store Shelves Soon

(Photo from Google Images)

Walgreens Boots Alliances Inc 의약품 체인스토어는  9개 주에 있는 1,500 개 왈그린 체인점에서 조만간 마리화나가 함유된 제품: 크림, 패치, 스프레이등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CNBC 뉴스는 밝혔다.

Walgreens 대변인은 어떤 회사의 브랜드를 주로 판매할 것인가에서는 언급을 피했으나, 고객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현재 Alaska, California, Colorado, Maine, Massachusetts, Michigan, Nevada, Oregon, Vermont, and Washington 주 등이 마리화나를 약용 또는 레크리에이션 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미국 50개 주에서 현재 3개 주는 어떤 식의 마리화나와 관련된 제품의 허용을 금지 하고 있는데, 해당 주는 Idaho, Nebraska, and South Dakota 주 이다.

의약품의 용도로 사용이 허락된 주는 Alabama (CBD only),Arizona,Connecticut,Delaware,Florida,Georgia (CBD only),Hawaii,Illinois,Indiana (CBD only),Iowa (CBD only),Kansas (CBD only),Kentucky (CBD only),Louisiana,Maryland,Minnesota,Mississippi (CBD only),Missouri,Montana,New Hampshire,New Jersey,New Mexico,New York,North Carolina (CBD only),North Dakota,Ohio,Oklahoma (CBD only), Pennyslvania, Rhode Island,South Carolina (CBD only),Tennessee (CBD only),Texas (CBD only),Utah,Virginia (CBD only),West Virginia,Wisconsin (CBD only),Wyoming (CBD only) 이다.

최근 마리화나가 불면증, 우울증등을 개선한다고 알려졌으며, 간질 환자에게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남용하면 독약인 것은 분명하다.

물론 대부분의 주에서 합법적인 마리화나 사용이 연방 법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을 주지해야 한다. 지난 2017년에는 마리화나판매로 $820 million 의 수입이 발생했으며, 그후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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