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 A. Eickholt (Independent) for the 10th Congressional District of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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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 비엔남인의 축제가 한창인 워크 하우스 아트 센터(버지니아주 노턴시 소재)에서 오는 11월 2일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아익콜트씨를 만났다. 그와의 일문 일답을 통해서 그가 지향하는 하원의원으로서의 소신과 방향을 직접 들어 보았다.
먼저, 아익콜트 씨는 진보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민주당과 보수적인 공화당 사이에서 이념적인 부분을 넘어서는 초당적인 조율을 통한 올바른 정치를 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이번 퍼거슨시의 마이클 브라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먼저 세인트 루이스 시 경찰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서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 나갈려고 하는 점에서 더 일찍 서둘렀어야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나마 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셋째, 현재의 이민법 개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기자의 질문에 그는 국경지역에 대한 정책에 신중을 기하며, 국경을 넘어오는 불법 이민자들이 어둠속에 살지 않고 마음놓고 세금도 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넷째,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알려진, 또는 알려지지 않은 인신매매를 방지할 수 있는 법안에 대해서 묻자 아익콜트 지원자는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이라고 말하며 누구도 인신매매 방지법에 대해서 반기를 들지는 않을 충분한 대안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섯째, “동해병기”에 대한 연방정부 레벨의 지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일본이 1929년 국제 수로기구에 Sea of Japan 으로 표기한 것을 그들이 전쟁에서 졌을때 다시 반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며 누구든지 연방 정부레벨에 East Sea 법안을 상정하면 열심히 돕겠다고 말하며 국경분쟁이나 국제 수로에 대한 것은 예민한 사항이어서   연방정부 레벨로 상정하는 것을 많이 고려하게 된다고 말했다.
여섯째, “Comfort Women”에 대한 연방 하원 출마자로서 일본의 사과와 보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익 콜트 씨는 그것은 일본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며, 또한 현재 미국에서도 다른 나라에서 알게 모르게 행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것도 공식적으로 언급을 해서 피해 당사자들을 위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익홀트 씨는 네 자녀를 둔 아빠이면서 비엔남출신의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아익홀트 씨의 선거에 봉사를 원하는 사람과 도움을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익홀트 씨의 웹싸이트를 통해 연락 할 수 있다.
www.eickholt4cong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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