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gian Police arrests Six for Brussels Terror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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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현지 시간) 벨기에 경찰은 지난 22일 부르셀 공항과 지하철 폭탄 테러와 관련이 있는 용의자 6명을 체포하여 현재 조사중이라고 로이터는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이들은 부르셀의 아파트에서 폭탄을 제조했고, 그 폭탄으로 이번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찰이  세처빅 북부 지점과 제테 서부 지역을 수색하다 체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르셀은 유엔의 본부가 있고, 나토 본부가 있는 곳으로 이번 공격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더불어 이스람 극렬 분자들의 위협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세계인들의 관심이라고 덧붙였다.

부르셀 공항의 보안 카메라에 찍힌 3명 중의 한 명인 나짐 라크라우이(24) 는 공항을 폭파하고 지하철을 폭파했다. 그는 지난 파리 테러 공격에도 폭탄을 제조해서 공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브라힘 엘 바크라우이와 다른 한 명은 바크라우이의 폭탄이 폭발하지 못하자 그 들 중 한 명은 도주하고, 다섯번째 용의자는 이 폭발 현장을 필름화 했는데, 죽었는지 또는 살아 있는 지 현재 알 지 못한다.

수사팀은 라크라우이의 DNA 를 추적한 끝에 파리의 총기 난사와 자살 폭탄 테러, 바타 클랜 록 컨서트와 연관되었음을 밝혀냈다. 이번 DNA 추적으로 벨기에의 시골 지역인 사체빅에 폭탄 제조 공장을 설치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라크라우이는 시리아와 유럽으로 옮겨 다니면서 가짜 신분증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압데슬람이 운전한 머세데스 벤츠에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압데슬람은 현재 지난 금요일 구속된 후,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라크라우이의 동생인 카할리드 (26)은 마엘빅 지하철 역을 폭발시켜 20명을 살해했다. 드 몰간 신문에 의하면 카할리드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으나 벨기에 법정은 그를 출옥시켰다고 전했다.

이 사건으로 벨기에 내무장관과 법무 장관이 자진 사표를  찰스 미켈 국무장관에게 제출했으나, 국무 장관은  자리를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우익 플레밍 민족주이자인 잠본은 “전쟁중일때, 당신들은 전쟁지를 떠나서는 안된다.” 고  말했다.

타입 에도건 터키 대통령은 “바크라우이(29)는 지난 해 7월 시리아 와 터키 국경지대에서 터키에 구속되었으며, 그는 두 번이나 본국으로 송환된 이력이 있는 자이며, 벨기에와 네델란드 관계자에게 그 사실을 알린 바가 있다”고 말하며, 이들은 외국인으로 시리아로 들어갈려고 했던 전력과 이슬람 극렬분자로서 ISIS를 위해 싸울려고 했던 자들이라고 덧 붙였다.

이번 부르셀 폭탄 테러로 31명이 사망하고 27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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