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Sacoolas Never Had Immunity: Dunn Family Mourns Death of Son, and UK demands her return

지난 달, 영국주재 미국 대사관 정보원, Jonathan Sacoolas 씨의 아내, Anne Sacoolas(42)씨가 자신의 아이들을 태우고 Northamptonshire 언덕길을 운전하다 정면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쳐서  드라이버, Harry Dunn (19)씨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서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자신이 길을 잘못 들어서서 사고가 났다며,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3주후, Johathan Sacoolas씨는 자신의 아내가 외교관 사면권이 있다고 밝혀  Anne Sacoolas 씨는 프라이빗 제트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숨어지내고 있는 그 정보원 아내는 미국과 영국이 도로 시스템이 정 반대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사고를 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Charlotte Charles, 44, and Tim Dunn, 50 씨를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가해자를 만나서 화해하게 하려고 했으나, 아직 아들을 잃은 슬픔에 공식적인 만남을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로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불편하기도 했다. 영국의 피해자 부모는 그들의 아들을 친 Anne Sacoolas 씨가 영국에 돌아와서 법의 심판대 앞에 선 다면 그녀를 만날 의향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왔으나, 그들은 아직 그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아마도 그때 그들의 변호사가 개입이 되어 만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존슨 수상의 요청에 의해 영국의 Dunn 가족에게 위로를 표했다고 밝혔다. 가해자인 외교관 아내, Anne Sacoolas 씨는 Dunn 가족을 직접 만나서 사죄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왔다며, 이 일을 비공식적으로 처리하기를 원한다고 Dailymail 측은 전했다.

그런데 영국 외무부는 Anne Sacoolas 씨가 외교사면권이 없다고 밝혀 더 문제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존슨 영국 수상은 Anne Sacoolas 씨를 영국에 다시 돌려보내라고 요구하고 있고, 미국 측은 Anne Sacoolas 를 내 놓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unn 가족측은 만약에 가해자인 Anne Sacoolas 씨가 외교관 사면권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우리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영국 대법원을 통해 Anne Sacoolas 씨가 어떤 루트로 사면권을 인정받아 미국으로 도피했는 지 알아야 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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