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I and Latin-Americans Arrested During Immigration Reform Pro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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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현지시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과 라틴아메리칸 단체들이 에드로이스(이민법 평가 점수 최하위, 59%)의원에 대한 인도주의적 이민 개혁법안을 통과 촉구를 위해서 로스앤젤레스의 오렌지 카운티의 브레아에 위치한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 밖 교차로를 비폭력적으로 점거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체포되었다고 나카섹은 전했다. 수백명의 집회 참가자들은 집회 현장에서 체포되어 이민 개혁정체로 인해 수많은 가족들이 생이별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알렸고 로이스 의원이 좀더 적극적으로 이민개혁에 앞장서서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 줄 것을 촉구하는 이 날의 집회에서 많은 체포자들은 2013년 6월 이민개혁법(S. 744) 이 통과 되었지만 아직 이렇다할 아무런 진척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하원의원이 자신의 선거구민의 요구를 들어줘서 주민을 대표하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더 이상 가족끼리 떨어져 살아야 하는 아픔을 겪지 않게 힘써 일해 줄 것을 요구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이스 의원은 최근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서열 2인자로 케빈 멕커시와 더불어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하원의원으로 이민 개혁법에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서 이 법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집회  참석자 중에서  체포된 사람은 총 7명이고 그 중의 한 명인 윤희주 민족학교 사무국장은,

“1년전 상원에서 양당의 합의에 의한 이민 개혁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하원의원들은 의회에서 이 법안을 표결에 부침으로써 영구적인 해결책을 만들기 위한 어떠한 진전도 거부하고 있다. 나는 에드 로이스 의원에게 이민 개혁을 미루려는 어떠한 변명도 해서는 안되며, 이민개혁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을 위한, 그리고 가족들이 헤어지는 상황을 중지하기 위한 법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야 함을 호소하기 위해 체포되었다.  오늘,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과 라틴계 및 모든 이민자 단체들이 함께 모여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더이상의 이민 개혁 지연을 중단하고 가족 중심의 이민 개혁을 제정 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미주 한인 봉사 교육 단체 협의회의 윤 대중 사무국장은 ” 우리는 국회의원들이 진심으로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고 공개적으로 인도주의적인 이민개혁을 지지 함으로써 100%의 점수를 받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만일 그들이 100%의 점수를 받지 못한다면, 연방 하원의원들은 가족 생이별의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 고 말했으며 ” 우리 이민자 커뮤니티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는 민족학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 미파밀리아 보타, 서비스업 국제노조 서부노조 서비스연합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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